야만의 겨절. 696
중학시절 국어선생님 말씀이 것이라는 것은 원래 사람에게 써서는 안 될 단어지만 인간 이하로 저급한 행위를 한 연놈에게 쓴다. 연놈이라고 하지 놈연이라고 안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암탉이 수컷을 꼬드겨 나쁜 일이 많았기에 그런 것이라고 했다.
조은석 특검이 발표해 아게 되었지만 김건희가 내란 계엄 선포한 윤석열을 향해 계획이 있었는데, 너의 계엄이 계획을 다 수포로 만들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