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96
조계종은 자승 자살을 소신공양으로 윤석열은 무궁화대훈장으로 김건희는 자승 다비식에서 지애비 김광석 사망 때보다 더 슬프게 울었다.
자승 자살 현장 안성 칠장사에 경찰, 119 소방관 보다 홍장원 1 차장이 급파한 국정원 직원이 더 많았다.
국가정보원이 출동했다면 최소한 북한 간첩 한 명이라도 잡거나 난수표 하나라도 현장에서 확보해야 기본 아니겠어요?
자승이 유언이라고 하는 것도 상좌를 상자로 철자법 틀리게 쓴 것을 누가 믿겠는가?
이제라도 경기경찰청, 경기 119, 국가정보원 당시 출동했던 팀장은 국가 발전을 위해 이실직고하라.
작가는 종교 천주교라 불교 조계종에게 왈가왈부하고 싶은 마음은 0.0000001%도 없다. 다만 우리 고향 횡성군 강림면이 일본 놈 측량기사와 주사가 각림 사가 있어 각림동을 각 발음을 못해 강림이 되었다.
신라시대부터 각림 사가 있던 촌구석 출생으로 불교에 조그만 애정이 있어하는 말인데, 자승의 재산 조계종단에 귀속시키고, 쌍둥이 아빠 스님을 대종사 반열에 올리고 자승처럼 자살한 놈을 소신공양으로 포장하지 마라. 소신공양은 김동리 소설 등신불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