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695
인천에서 발생한 중학생 2명이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로 아기는 살았고 엄마가 식물인간이 되었다. 현재 법으로 미성년자 미보험 사건은 피해자에게 어떤 국가적 도움을 줄 수 없다.
여의도 여당 야당 거수기들은 니들 정당 이익만 생각하지 말고 이런 법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법을 만들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