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98
노상원은 육사 41기 작가는 ROTC24기라 소위 임관으로는 1년 먼저 임관했다. 하지만 인생으로는 1979년 작가는 고3이고 노상원은 고2였다. 12.12군사반란일에 작가가 서울역에서 흑석동까지 걸어간 이야기는 이전에 밝혔다.
노상원은 육사이고 공작이 아닌 정보라 공작 관련 업무는 공작을 잘 아는 누구에게 시켰기에 특검이 김건희에게 비화폰 지급, 노상원에게도 비화폰 지급 안 상태서 더 깊이 수사를 못했다.
검찰, 경찰 어느 조직도 공작을 모른다. 모르니 수사를 모른 수준으로 한다. 수첩을 확보하고도 정보용어를 모르면 은퇴 정보장교에게 물위서라도 저대로 밝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