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지질한 윤석열

야만의 계절. 699

by 함문평

재판에 나와한다는 소리가 야당이 여산을 삭감해 군인들에게 통닭 한 마리도 못 사주어 계엄을 했다는 개소릴 했다. 그런 새끼가 1조나 들어간 대통령실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했는지 궁금해다. 이전했으면 이전한 곳에서 만찬도 해야지 만찬은 영빈관에서 해보니 용산 잔디밭보다 좋은 것은 알아서 만찬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여러번 했다.

술주정뱅이챼럼 걷는 것도 건들건들 것도, 말도 마이크겨 온인지 오프인지도 모르고 떠들고, 그런 놈을 한 때 찍은 손가락이 부끄럽다.

아직도 광화문서 태극기, 성조기, 이스라엘기를 흔드는 어린양이 아닌 늙은양들이 측은하다. 아무리 종교의 자유를 빙자한 집회지만 시밈에게 패해주는 집회는 예수도 하나님도 도와주지 않는다. 막말로 예수가 그렇게 가르치더냐?한심한 연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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