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02
12월 3일 계엄은 CNN이 봐도 BBC가 봐도 불법이다. 전 세계에 나라 쪽팔리게 했으면 후세 역사가들이 계엄은 쪽팔렸으나 이후 처신은 멋있더라 소리 들을 수 없니?
작가는 이미 45년 전에 박정희 시해한 김재규를 <의인>이라고 소설을 써서 할아버지께 보여드렸다. 다 읽어보신 할아버지는 역시 나의 장손이구나! 하셨다.
하지만 이 시국이 지금 대통령은 전두환 다음은 노태우, 다음은 김대중, 다음은 김영삼, 그다음은 김종필이 대통령을 다 하고 난 후 다음 세대 젊은 대통령이 나온 후에 책을 내야지 그전에 <의인>을 책으로 내면 국정원 전신 안기부에 잡혀간다고 하셨다.
할아버지 말씀을 잘 듣는 손자는 2023년에 <의인>을 <백서>라는 책에 포함시켰다.
의인에 보면 김재규가 나만 사형시키고 나의 명령을 받은 박선호 외 4명은 처벌하지 말라는 부탁을 한다. 반대로 윤석열은 지가 계엄을 선포하고 장군에게 책임을 전가한다. 참으로 지질함만 쌓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