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식

야만의 계절. 704

by 함문평

작가가 김충식 별명이 대통령 장인이라고 했다. 사실 양평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특검이 무혐의처리했다. 왜 무혐의일까?

특검이 비겁해서다. 김충식을 파면 팔수록 민주당도 관련자가 많아지니까 덮은 것이다. 경찰은 김충식을 제대로 수사해야 제2경술국치를 막을 수 있다. 윤석열이 2024년 12월 3일 계엄을 선포한 것은 건진이 택일한 것이 아니라 김충식이 해준 것이다. 일수를 세어보라.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후 1000일이 되는 날이 12월 3일이고 계엄선포 훈련명이 충성 8000이다. 계엄을 처음 선포하는 작전명이면 2024-0001이 부여 원칙이다. 작가가 21년 3개월 정보장교하면서 용산 미군부대나 평택 캠프 험프리까지 훈련 다녀도 훈련번호가 8000 단위는 구경도 못했다. 일본 기미가요에 나오는 천황에 대한 충성을 천년, 팔천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충성을 바친다는 가사에서 김충식이 해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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