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킴 쿠팡꼼수를 처단하려면

혼밥 먹기 힘든 사람. 102

by 함문평

범 킴이 사과문을 냈다. 쿠팡이 고객에게 크게 해킹피해에 대한 사죄의 보상이라고 발표한 것이 쿠폰발행이다.

많은 고객이 작가처럼 분노를 느꼈을 것이다. 고객에게 사죄의 쿠폰이 아니라 우리 초등학교 시절 학교 앞 문방구에서 스티커 10개 모으면 연필이나 공책 한 권 주는 스티커만도 못하다. 미친놈들이지 작가는 진작 21년 3개월 현역시절에 검은 머리 미국 연놈을 많이 상대했다. 이자들은 회식할 때는 은근히 지 엄마나 아버지 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말하면서 친한 척 하지만 실제 을지포커스에 들어가면 철저하게 미국 국익만 생각한다.

훈련 내용을 말하면 군사비밀 누설이라 생략하고, 계급 고하를 막론하고 영어를 어느 정도 구사하면 말 상대를 해주고, 한국어를 사전에 학습해야 정보장교되는 것을 아는데, 한국어 알아들으면서도 말할 수도 있지만 꼭 영어로 한다. 작가는 이런 연놈들을 골탕 먹였다. 일부러 저 새끼는 한국말 전혀 못 알아들어라고 정보병에게 말하고, 내가 욕할 테니 너도 욕을 해봐 했다.

피터 초이 개새끼야? 했다. 정보병이 피터 초이 정말 기본이 안된 놈입니다라고 했더니 피터 초이 대위가 바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서 큰소리로 메이저 햄 개새끼, 씹새끼, 조으카튼 새끼라고 했다. 그것을 미군 대령 브라운이 들었다. 정보참모실로 그를 불러 자초지종을 물었다. 한국군 정보참모에게 미군정보 참모가 메이저 햄 교육 좀 시키라고 했다.

참모님, 피터 초이 대위는 한국말 알면서도 전혀 모른 척하는 버르장머리 고쳐주기 위해 제가 정보병과 짜고 한 연출이었다고 해명했다.

범 킴 검은 머리 미국인을 한국인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스티브 유처럼 입국금지자 지정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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