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먹기 힘든 사람. 103
김충식을 특검한다고 체포하고 기소도 못하고 풀어준 것이 궁금하다. 이미 열린 공감 TV에서 방송한 것만 수사해도 구속될 사유는 차고도 넘친다.
원희룡이 국토부 장관시절 그린벨트를 해제한 것도 김충식이 자기 입으로 지인에게 자랑으로 떠든 것을 녹취로 방송했다. 양평에 최은순, 김건희 모녀 땅이 많은 것을 국토부장관 원희룡이 해제하도록 자신이 메모를 용산대통령 수석에게 주면 알아서 장관이 처리한다고 했다.
문체부장관 유인촌은 문화기금 쌓여있는 것 몇 백억을 풀어 문화시설 짓고 자신의 도자기도 전시관을 만든다고 했다. 골 때리는 것은 김영삼 정부시절 도자기 명인이 되었는데 김충식은 도자기 가마가 이다. 남이 구운 도자기를 2만 원에서 500만 원 사이 가격으로 사서 그 위에 칼라코팅만 하고 2천에서 2억에 판 것이라고 지인과 동거녀 김인순이 떠든 것을 다 녹취로 탐사하는 방송이 보도한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일본황족회와 인연을 무기로 황족 극비문서를 김건희와 윤석열에게 보여주고 12.3 내란이 성공하면 일본이 소장한 몽유도원도와 정문부 장군 추모회가 보유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칼과 맞교환을 추진하려고 했다. 이것은 작가가 소설가라 소설 쓰는 것이 아니다. 정천수 피디가 다 취재하고 극비문서를 동영상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