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18
특검은 계엄선포로 김건희와 윤석열이 부부싸움했다고, 김건희가 12.3 내란과 관련 없다고 기소항목에서 내란을 뺐다.
봉지욱 기자가 안산 상록수역 롯데리아 회동에 참석했던 사람이 검찰에서 진술한 내용을 공개했다.
노상원은 김건희와 친분 과시로 참석한 노땅 대령이 보는 앞에서 김건희와 통화했다. 그러니 진급에 눈이 먼 육사 대령놈은 노 보살님이 장군으로 진급시킬 여사 백이 있다고 믿고 물불 안 가리고 달려들었다.
곧 2차 특검이 구성되면 민간인 노상원 역시 일개 아녀자가 비화폰 지급 경위와 통화내역을 수사하고 국민 앞에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