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의 계절. 733
작가는 여기 브런치에 국민의 힘 전신이 새누리 당인데, 새누리가 국어 전공자로 남광우 고어사전을 보면 신천지의 순우리말이 새누리라고 말했다.
한학자가 지금 통일교 총재지만 원래 총재였던 문선명이 우리 중대부고 전신 낙양상고 이전 일본강점기 시절 경성상공실무학교였다.
통일교 돈이 어마무시하게 국민의 힘에 유입되고, 윤영호를 통해 김건희에게 명품 백이 전달되었다. 돈뿐만 아니라 신도도 국민의 힘에 가입하고, 당비 내고 홍준표냐 윤석열이냐 투표에 가담했다.
그것만으로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정당해산을 법원에 고발해야 한다. 기존의 모든 공기업장 연놈들이 국민의 힘 덕으로 그 자리 차지하다 보니 정의와 불의 구분도 못한다.
장동혁 판사 출신 당대표가 선수 쳐서 국민의 힘이 정당해산 당하기 전에 당명 개정 전 국민 공모를 제안했다.
응모해야지 하고 작가 작품기획노트에 메모만 하고, 내가 출판사에 2026년 3월에 보낼 원고 초안 검토하다 마감일이 지나갔다.
여기 당명과 간략한 소개한다.
1. 두환공회당
(사유) 국민의 힘은 박정희 민주공화당이 김재규 의사의 10.26 탕! 탕! 혁명으로 민주공화당 총재는 김종필이라 신군수 이른바 쓰리허 허화평, 허삼수, 허문도가 핵심이 되어 만든 민주정의당 줄여 민정당으로 불린다의 후손이다.
2. 신라공화당
대구, 경북 삼국시대 신라 땅에만 지지도가 어느 정도 있고, 고구려 땅 강원도와 경기북부, 백제 땅 전라도에서 지지도 5%인 땅이라 신라공화당이 딱 맞다.
3. 우리가 남이가당
1991년부터 작가가 해운대 송정에 있던 200만 평 탄약창고 부대 제3경비중대장과 대연동 군수사령부 의장대장으로 하계에는 백백 부츠, 동계에는 흑색부츠를 신고, 행사복에 일본군 군관이 차던 긴 칼 보다 멋있는 긴 칼을 차고 행사지휘했다.
그 시절 무슨 선거에 부산 복국집 중 유명한 초원복국에 부산지역 방귀깨나 뀌는 놈들 부산검찰청장, 부산경찰청장, 국가정보원 부산지역사장 일명 삼일공사 사장, 부산시 교육감 등등이 점심시간에 복집 오찬이 예약되었다.
그 정보를 입수한 반대당 중개인과 종업원, 도청아르바이트생이 짜고 예약된 방 식탁에 도청장치를 부착했다.
우리가 남이 가?
유명한 대사가 특종 뉴스마다 보도되었다. 그 정도면 선거에서 1번 찍으면 안 된다고 초, 중, 고 학생은 생각하는데, 1번을 당선시킨 것이 부산 연놈들이다. 장동혁 꼼수 부려 당명 개정한다고, 윤석열 12.3 계엄 선포한 내란수괴 옹호당 이미지를 영원히 지울 수 없다. 진정으로 국민의 힘을 국가 정당으로 할 뜻이 있다면 당당하게 당대표 이름으로 내란옹호 잘못했습니다. 윤석열과 오늘부터 절연하겠습니다. 아울러 전한길 까라 고성국까라 윤 어게인과도 절연합니다 선언 없이는 발버둥 쳐봐야 손오공 부처님 손바닥이다.
4. 국민다주택보호당
정부가 부동산 다수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와 양도세를 높여 서라도 1 가구 1 주택을 확대하는 정책에 국민의 힘 열명 중 네 명 정도 비율로 2채 이상 소유자다. 그러니 온갖 방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