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바리면 넌 민바리야. 96
청도가 새마을운동 시초라고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하는 새마을운동 최초 발생지가 청도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 곳이 청도군에서 6급 주사가 5급 사무관 되려면 3천만 원 5급이 4급 되려면 5천만 원이 든다는 폭로가 나왔다. 그런 일이 청도 뿐이겠어요?
추경호 20억 받은 것은 수사도 못하고,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나와 떨어졌지만 그의 주장에 작가는 몇 가지 공감한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다. 세금도둑 1호는 국회의원이다. 국회의원 300명 너무 많다. 100으로 줄이고, 불 끄는 119, 도둑 잡는 112에 근무하는 공무원 수를 늘려야 산다.
청도 촌구석이라 검사가 갈 수 없으니 청도 경찰서 확실한 수사 바란다. 청도군청은 쪽팔린 줄 알고 청도 새마을운동 성지 가짜라는 것을 이제라도 발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