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꼬리지 하고는

내가 군바리면 넌 민바리야. 97

by 함문평

박상용은 검사가 아니라 범죄자다.

박상용 검사가 공개된 녹취파일이 짜깁기라기에 작가가 완성 중에 있는 <에이전트 오렌지> 퇴고를 잠시 미루고 국회방송 일 년에 한 번 들을까 말까 하는 방송을 다 시청했다.


이유는 민주당 국회의원 몇 명이 자기 발언 시간에 발언 안 하고 박상용 검사와 이화영 번호사 간의 대화를 다 들었다.


일개 졸병 검사가 겁대가리 없이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 이화영이를 종범으로 해야 선천, 감형 어쩌고를 고려할 수 있다는 빼박 발언이 나왔다. 그럼에도 국민의 짐 놈들과 박상용 검사나부랭이는 대가리 빳빳하게 세우고, 잘했다고 우긴다.


이런 놈이 있을 것을 할아버지가 30년 전에 장손에게 유언을 남기셨다.


내가 죽고 30년 후가 되면 장손 보신탕 먹고 싶어도 못 먹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그때는 비행기 타고, 중국 만주에 할아버지 아편 장수하던 동네에 가서 먹으라고 하셨다.


그때는 나라가 온천지 잡신을 믿는 연놈들이 나라를 어지럽게 하지만 조선땅에는 숨은 실력자 인간과 신 중간쯤 되는 도인이 나라가 일본주술에 휘말려 경술국치 같은 일이 오기 직전에 백성들이 들고일어나 막을 것이다.


장손은 절대 정치판 근처에 얼씬도 하지 말고, 할아비에게 논어까지만 배웠으니, 맹자, 대학, 시경, 서경, 역경, 노자를 스스로 남에게 보이지 말고 은밀하게 공부하라고 하셨다.


요즘 노자를 독학 중이다.

국회는 어수선한 법, 법 같지도 않은 법을 정비하여 국가가 백성을 괴롭힌 것에 대해 공소시효 없이 처벌하라.


인터넷 구글, 네이버에 안덕영 검색을 해봐라. 김대중 정부시절 조작된 간첩 안덕영이 나온다.

골 때리는 일은 안덕영을 간첩으로 만든 4명이 안덕영과 동기 ROTC#24기다.

그 네놈은 덕영이 간첩으로 만들어 표창인지 훈장인지 받고, 중령 진급했다.

작가는 그 시기 정보장교로 북한군 일거수일투족을 추적했으나 소령으로 전역했다. 그 네놈 중 2명은 대령이 되었다.


안덕영은 간첩으로 몰려 충격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아내는 간첩과 못 산다고 이혼했다.

대법원에서 기나긴 법정 싸움으로 안덕영은 무죄가 되었다. 그러면 간첩 만든 4명 훈표창 삭탈하고, 연금도 삭탈해야 정의의 국가 아니야?


청와대 참모연놈이나 여의도 거수기들은 멀리 4.3을 들먹거리기 전에 김대중 정부시절 간첩조작부터 처리 바란다. 그래야 점점 옛날일을 처리할 것 아닌가 봐?


니기미 그런 불의의 나라니 박상용 같은 검사나부랭이가 대가리 꼿꼿하게 들고 인터뷰한다. 이화영 후배는 후배인데, 연어 아니라 상어지느러미를 먹어도 처음부터 아니다고 해야지, 처음은 이재명 경기지사 지시처럼 말을 흐리니, 나중에 아니라고 해도 옥에 티다.


작가처럼 중학시절 <의에 살고 의에 죽자> 고교시절 <참에 살고 의에 죽자> 돌탑을 봤다면 처음부터 거절하지, 작가는 대위시절 최첨단 경보기 400미터 시험하고 개가 지나가도 울리고, 사람이 지나가도 울리고, 고라니가 지나가도 울리고 바람만 불어도 울려 <군납불가> 올렸다.


국군심리전단 군수과장 시절 도시바 정품은 6,600원 모조품은 2,200원 시절 영수증 정리는 정품으로 하고, 구매는 비품으로 하라는 거 거절하고 소령 전역했다.


중학교 성남중 출신 아니라 용서한다.


성남중이라니까 이재명 성남시장 거기 성남중으로 알고 작가에게 밴드 신청 엄청 오는데, 서울 대방동 소재 원석학원 성남중고등학교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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