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평야담

by 함문평

文平野談 十三

독자 여러분은 김충식이라고 아나요?


문평야담 앞에서 최은순의 十七年 재판이야기를 했는데, 최은순의 남편이고 김명신의 생부는 일찍 고인이 되었고 재혼으로 만난 남자가 김충식이다.


서울에서 양평까지 고속도로 노선이 최초 계획과 나중에 변경된 안 때문에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직을 걸겠다고 했다. 요즘은 국회의원 출마한다고 바쁜 모양이다.


새로 계획된 노선을 통과하는 곳에 최은순과 김건희 일가 땅이 많고 그린벨트도 많다. 김충식이 전국의 부동산업자와 중개인들에게 하도 지가 그린벨트 해제를 많이 했다고 자랑질을 해서 그쪽에 돈 좀 있다는 사람은 다 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린벨트 해제 방법은 김충식이 문건을 작성해 최은순 김건희에게 전달하면 대통령이 수석비서관 한 명에게 지시하면 만사형통이라는데 야당은 많은 국회의원이 있지만 이재명 사법리스크가 워낙 커서 말도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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