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낯선 냄새가 코를 찔렀다
녀석은 처음부터 맘에 들지 않았다.
나는 멀리서 지켜볼 뿐이었는데...
어느 날, 녀석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
첫째 고양이 나베는 모든 것이 자기 것이었어요.
맛있는 사료도 시원하게 볼일을 보는 화장실도 널찍한 침대도요. 그렇게 혼자만의 세상이 계속될 줄 알았었는데...
쪼끄만 녀석이 나베의 공간에 들어왔지 뭡니까!
숨막히는 눈치싸움. 앞으로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뚜둥!
-
시무룩해도 괜찮아의 새 리소그림책.
<녀석이 다가온다>에서 뒷 이야기를 살짝쿵 확인해보실래요?
-
이 책은 세 가지 언어(한글, 영문, 일문)로 쓰여 있어요.
표지는 미색, 레몬색, 핑크색 세 가지이고 내지는 모두 동일합니다.
-
구입처
헬로인디북스
생활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