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는 게 달라서 다행이야

by 이리
2020-1020-높은곳낮은곳-01.jpg
2020-1020-높은곳낮은곳-02.jpg

마치 가슴살과 다리살처럼 싸울 일이 없지.

작가의 이전글각자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