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 있어 탄 지하철에서 우연히 같은 칸에 타게 된 그녀. 나도 모르게 계속 눈길이 간다. 아이 둘이 있는 엄마의 가슴이 뛴다. 아름다움이 주는 효용은 이런 것인가?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