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방토토! 이옥수가 좋아한다는 애,
너는 누군지 알지?"
아보카가 나를 따라오며 물어보는 거 있지.
대답하기 곤란한데... 뒤에서 갑자기 이옥수가 나타났어.
괜히 안심되면서도 서운한 기분이 들어.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