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세 장을 완성하고 인디자인에 넣어보니
다른 페이지에 있는 것들과 톤이 다르다는 걸 발견했다.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지웠다 그렸다를 반복하며 집도했지만,
본 수술은 실패하였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끝까지 달려가 보겠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