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찬 바림이 불고 비가 휘몰아친다.
그래, 오늘은 한촌설렁탕 누룽지 반계탕이다!
그렇다면 양말은 뭐 신지?
깔맞춤해서 카키 양말을 신고 (원래는 갈색이었던) 바지를 입었다.
역시 겨울은 카키와 갈색이죠!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