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앗간 앞 참새처럼 나는
by
이리
Apr 5. 2026
방앗간 앞 참새처럼 나는
집 앞 편의점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원쁠원 콜라와 자가비(짭짤한 맛)을
사가지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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