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도 어떤가요
'어떻게 해야할 일만 하고 사나요'
신입사원시절 좋아하던 카페에서 걸려있던 문구이다
취업준비하며 보냈던 동네와 카페에 취업이후에 찾아가 하고싶었던 언어공부를 아무 시험부담없이 하곤했다
느리면 좀 어때.. 하고싶은것을 끊임없이 미루고 앞만보고 왔는걸
처음으로 딴짓을 하기시작했다
베이킹, 그림그리기, 뮤지컬영화 감상, 피아노치기
이렇게 행복할수있구나 싶었다
나는 나를 가장 잘 알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늘 응원한다
그래야 타인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