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족하다며 자책했나요?
사람의 인생은 오늘 단 하루라도 무척이나 다른 모습을 갖고 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정해진 기준에 따라 사람을 판단하거나 평가하는 것은 무척이나 조심스러운 일이다. 오늘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겉으로 보이는 일에만 집중한다면 더 멀리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잃게 될 것이다.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은 엄연히 다른 일이다. 무언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그것이 왜 본인에게 필요하게 되었는지, 다른이와의 경쟁이 아닌 나자신과의 성장 question인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