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깨어있는 뇌
어릴적 '지식과 지혜를 주세요'가 아침을 여는 기도였다.
사실 머리가 좋지 않았기에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교과서를 통째로 외워서 시험을 보곤했다.
암기만 열심히 하다보니 지혜롭지 못한 순간이 많았다.
지식은 판단의 배경이 되어주나, 그것을 잘 활용하는 것은 지혜의 역할이다. 순간 순간 마다의 지혜는 우리 곁에 있는 이들에게 이로움을 주며, 때때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게한다. 다양한 지식은 다방면의 사고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식이라는 새로운 정보의 자극과 함께, 오늘 하루를 슬기롭고 지혜롭게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