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들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 엄마 아빠들이 아이를 위해 주로 써야 하는 어플들 몇 개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어플 광고 아니고 내 기준에서 잘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라서 올려본다.
1. 예방접종 도우미
갤럭시폰 기준으로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을 받은 후 설치하면 끝 다만 회원가입을 PC에서 하는 게 편하고 공인인증서도 폰과 PC 두 군대에 모두 깔려 있어야 한다. 회원가입을 하고 아이의 정보를 입력하면 아이가 지금까지 맞은 예방접종들과 앞으로 맞아야 할 예방접종 일정들이 쭉 나온다 일일히 기억하고 챙기기 어려우니 어플을 통해서 알림을 받는게 편한것 같다
설치도 쉽고 맞아야 할 때쯤 문자도 오니 한 번쯤은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 케이션이다
2. 경찰 안전드림 애플리케이션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방문하셔서 아이 지문을 등록하는 경우도 있지만(나 같은 경우에는 경찰서에 아이랑 같이 가서 지문등록을 했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지문 등록도 가능하다 그리고 해마다 커가는 아이 사진을 수시로 업데이트를 해주면(보정 어플을 이용한 사진 X) 혹여나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신고가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이다,
수시로 아이 사진을 업데이트해주면 혹시 안 좋은 일 생기면 찾기가 더 수월 하다고 한다
3. 아이 돌봄 서비스
나처럼 일시 연계 서비스를 종종 이용해야 하는 사람들은 담당 지점에 연락해서 찾을 수도 있지만 어플을 이용하여 도우미 선생님을 구할 수가 있다. 예치금 충전과 선생님들 소개글 같은 것도 볼 수 있고 아이를 돌봐줄 시간을 지정해서 어플로 신청하면 도우미 선생님께서 수락을 눌러주시면 바로 신청도 된다, 다만 정부 지원금을 받기 위한 사유서 제출 같은 것은 지점으로 보내거나 게시판에 따로 올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하지만 어차피 이건 지점에 직접 신청해도 똑같이 하는 거라서) 급작스럽게 구해야 할 경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4. 임신육아종합포털(아이사랑 모바일)
어린이집 유치원마다 쓰는 데가 있고 별도로 하시는데도 있지만, 아이가 어린이집 다닐 때는 주로 사용했었다, 아이사랑 카드를 등록해두고 어린이집 비용 결제 같은 것들을 바로 할 수도 있었고 급할 때 시간제 보육 신청이라든지, 어린이집 옮기거나 할 때 입소 대기 신청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우리 집은 꾸준히 다녀서 써먹을 일은 없었지만) 그리고 지역행사 같은 게 올라와서 아이랑 놀러 다녀올만한 정보들도 있어서 가끔 들여다보곤 했었다
몇몇 어플들이 더 있긴 하지만 나라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면 광고처럼 보일 것 같아서 빼기로 했다, 엄마 아빠들 중에 다른 어플들 잘 쓰시는 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