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뱀뱀부터 세븐틴 에스쿱스, 블랙핑크 제니까지.
갓세븐 뱀뱀부터 세븐틴 에스쿱스, 블랙핑크 제니까지.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셀럽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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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과 브랜드의 끈끈한 인연은 종종 셀럽들의 런웨이 데뷔로 이어지곤한다. 이번 파리 2026 F/W 맨즈 패션위크에서도 런웨이 위에서 셀럽들을 만날 수 있었다. 루이 비통의 2026 F/W 맨즈웨어 컬렉션에 등장한 갓세븐 뱀뱀이 그 주인공. 런웨이마저 무대로 자신만의 무대로 만들어버린 셀럽들을 모았다. 지금 아래 기사에서 만나보자.
이번 파리 2026 F/W 맨즈 패션위크의 첫날 포문을 열었던 루이 비통 2026 F/W 맨즈웨어 컬렉션. 광활한 무대부터 감각적인 컬렉션 피스까지 볼거리가 넘쳐났다. 하지만 화제를 모은 순간은 갓세븐 뱀뱀의 등장. 퍼렐 윌리엄스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가 느껴지는 컬렉션 룩을 착용하고 울창한 정글 같은 세트를 걷는 그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루이 비통의 뮤즈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는 보다 먼저 루이 비통 컬렉션 런웨이에 올랐다. 2024 F/W 컬렉션에 이어 2025 F/W 컬렉션까지. 2년 연속 런웨이를 장식하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컬렉션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필릭스는 루이 비통의 뮤즈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븐틴 에스쿱스는 보스의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과 동시에 멧 갈라에서 보스 커스텀 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보스의 2026 S/S 컬렉션 런웨이에서 모습을 드러냈는데, 컬렉션 마지막 룩을 입고 쇼의 피날레를 장식한 것. 특유의 카리스마로 보스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무게감있는 소재를 소화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자크뮈스의 15주년을 기념하는 컬렉션 쇼에 서며 글로벌 톱스타로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자크뮈스는 SNS를 통해 직접 제니에 대한 감사를 남기기도. 남프랑스의 나른한 분위가 느껴지는 그녀의 캣워크를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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