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제니·리즈의 스타일링에서 찾은 레드 포인트.
2026년 트렌드 컬러 레드. 셀럽 스타일링과 브랜드 컬렉션에서 찾은 레드 포인트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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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답게, 요즘 가장 핫한 컬러는 단연 레드. 얼마 전 자크뮈스 2026 F/W 컬렉션에 참석한 아일릿은 멤버 전원이 올 레드 스타일링으로 등장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밖에도 블랙핑크 제니부터 아이브 리즈까지, 한층 선명한 레드 포인트로 시선을 사로잡은 룩들이 눈에 띈다. 아래 기사를 참고해 올해 룩에는 레드 포인트 하나쯤 더해보는 건 어떨까?
자크뮈스 2026 F/W 컬렉션에 참석한 아일릿은 멤버 전원이 레드 컬러 아이템을 풀 착장으로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가지 컬러로 룩을 연출하고 싶을 때는 서로 다른 소재를 믹스하는 것이 포인트. 컬러 자체가 강렬한 만큼 메이크업은 힘을 덜어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최근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메종 마르지엘라의 레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블랙핑크 제니 역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글렌 마틴스가 선보인 메종 마르지엘라 아티저널 2025 컬렉션 드레스를 레드 컬러로 커스텀해 착용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구조적인 실루엣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브 리즈는 컴백을 앞두고 강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레드 와인 컬러로 염색한 헤어와 선명한 레드 립을 선보였다. 여기에 레더 소재 재킷을 더해 한층 힘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다가올 아이브의 컴백이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다.
라이즈의 쇼타로는 레드 컬러 스웨트 팬츠를 선택했다. 블레이저와 후드 집업은 어두운 컬러로 매치해 레드 컬러를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했다.
레드 컬러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에스파 닝닝의 후디 집업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한쪽 팔에 레드 컬러 원단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다. 여기에 퍼 디테일과 말 그림 프린팅까지 더해 올해의 무드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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