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맨즈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난 셀럽들.
스트레이 키즈 현진부터 세븐틴 승관, 에이티즈 민기, NCT 지성까지. 파리 맨즈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난 셀럽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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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리 2026 F/W 맨즈 패션위크에서는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얼굴들이 눈길을 끌었다. 각 브랜드 쇼에 새롭게 등장한 셀럽들이 그 주인공. 아래 기사에서 파리마저 사로잡은 셀럽들을 만나보자.
이번 파리 맨즈 패션위크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인물은 단연 디올 쇼에 등장한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다. 첫 초청이었지만, 등장과 동시에 ‘디올 왕자’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왕자님을 떠올리게 하는 디올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현진. 앞으로 디올과 함께할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이번 아미 26 F/W 맨즈웨어 컬렉션에 초대받은 세븐틴 승관. 브랜드 특유의 남친 룩 무드를 찰떡같이 소화했다. 아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최우식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는데,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아미가 추구하는 무드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여기에 승관이 직접 촬영한 디카 컷까지 더해져 파리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에이티즈 민기는 제이든 스미스가 처음으로 참여한 크리스찬 루부탱 컬렉션에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금발 헤어에 레드 컬러 슈즈를 매치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아들 제이든 스미스의 첫 컬렉션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윌 스미스와 함께 포착된 장면 역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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