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없는 선우의 질주 - 싱글즈2월호 화보, 인터뷰

더보이즈 선우는 화보를 찢어

by Singles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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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는 선우의 질주


13_5_1769480580711.jpg 셔츠와 레더 베스트, 데님과 벨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목걸이는 Toga, 장갑은 Prada.


더보이즈의 지난 연말 스페셜 무대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어요.

“더보이즈는 역시 연말 무대를 제대로 준비해서 보기 좋다”라는 글이 기억에 남아요. 또 저희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런 무대 위 모습 때문이다”라는 말도요.


어떤 부분을 특히 신경 썼나요?

먼저 KBS 가요대축제 무대는 <로드 투 킹덤>에서 선보였던 ‘도원경’ 무대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녹여서 그때의 분위기를 더비들이 느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편곡해 준비했어요. 주연이 형, 큐 형과 함께 펼친 유닛 무대는 저희가 먼저 해보고 싶다고 역제안을 드린 거였어요. 그래서 의상과 콘셉트에 아이디어를 많이 냈고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Like I love You’로 곡이 결정되고 나서는 그 시절의 느낌을 그대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어요. 춤의 각도를 제대로 살리려고 했고, 그 시절만의 바이브가 담긴 곡이라 굳이 ‘우리만의 무언가’를 더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많이 했죠. 최대한 정석대로 표현하자는 데 모두가 동의했어요. 또 그 전에 연말 스페셜 무대를 꾸릴 때에는 댄스 커버 형태로 공연을 진행했다면, 이번에는 노래도 직접 녹음해서 좀 더 특별했고요.



13_8_1769480593370.jpg 셔츠는 Andersson Bell, 레더 팬츠와 벨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무대를 준비할 때는 어떤 식으로 접근해요?

무대와 제가 하나의 캐릭터가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이번 미식축구 콘셉트 무대를 준비할 때 실제 미식축구 경기 영상을 많이 찾아봤어요. 그중에서도 팀의 주장들이 경기 전에 힘찬 기합을 넣으면서 팀원들의 사기를 끌어 올리는 모습이 눈에 띄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많이 착안했죠.


영화나 드라마 같은 콘텐츠에만 몰입하는 게 아니라 무대를 준비할 때도 ‘과몰입’하는 건 빠지지 않는군요.

맞아요. 그런데 언급해주신 것처럼 일상에서 뭔가에 몰입하면 그것이 음악 작업에 반영되기도 해요. 최근에 가요대전에서 펼친 개인 무대도 <환승연애4>에서 영감받았어요. 요즘 제가 과몰입 중이거든요. ‘사랑은 두 걸음 뒤에 온다’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서로의 마음이나 생각이 계속 엇갈리는 장면이 프로그램에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걸 보고 사랑이라는 게 타이밍 맞추기가 참 어렵다 싶더군요. 또 미운 감정도 결국은 사랑의 일부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표출될 수 있는 감정은 늘 두 걸음쯤 뒤에 서로에게 도착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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