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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온도감의 '쿨 블루', 셀럽들은 이렇게 입었다

쿨 블루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살펴본다.

by Singles싱글즈

핀터레스트가 선정한 2026년 트렌드 '쿨 블루'. 차분하면서도 선명한 이 색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셀럽들의 스타일링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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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온도감의 '쿨 블루',

셀럽들은 이렇게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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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가 2026년 주목할 트렌드로 선정한 ‘쿨 블루’. 영하의 추위를 패셔너블하게 풀어내는 방식 중 하나가 바로 이 컬러를 활용하는 것이다. 셀럽들은 니트 셋업부터 셔츠, 모자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지금 가장 감각적인 컬러의 활용법이 궁금하다면, 이 기사를 눈여겨 볼 것!





블랙핑크 제니


3_1769493838182.jpg 이미지 출처 :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블랙핑크 제니는 프랑스 TV 프로그램 출연 당시 그레이 톤이 섞인 쿨 블루 컬러의 샤넬 니트 셋업을 선택했다. 스프라이트 니트 세트에 블랙 가죽 펌프스를 매치한 원숄더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 여기에 트위드 플라워 형태 브로치를 더해 룩에 포인트를 준다.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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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이너로 활용하고, 가방 역시 같은 톤으로 맞춰 포인트를 준 룩이다. 브라운 레더와 올리브 카디건으로 전체적인 무드는 따뜻하게 잡고, 쿨톤 아이템으로 색감의 대비를 더했다. 여기에 얇은 테의 클래식한 안경을 더해 포엣 코어 무드의 도시적인 인상을 완성한다.





에스파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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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중심의 프레피 룩에 쿨 블루 트리밍을 더한 스타일링. 네이비 플리츠스커트와 그레이 니삭스로 베이스를 구성하고, 차분한 쿨 블루로 색감 온도를 맞췄다. 발랄한 무드에 쿨톤 컬러를 포인트로 더한 조합.





베이비몬스터 아현


_1769491984530.jpg 이미지 출처: 베이비몬스터 위버스


베이비몬스터 아현은 다크톤의 클래식한 룩에 쿨 블루 인디고 데님을 매치해 차가운 톤을 완성했다. 여기에 레드 체크 패턴의 머플러와 비비안 웨스트우드 가방을 더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2_1769493916705.png 이미지 출처: 키스오브라이프 X 계정


키스오브라이프 하늘 역시 인디고 데님을 하의에 배치해 전체 룩의 온도감을 낮췄다. 카키 컬러 항공 점퍼에 브라운 톤 가방, 슈즈를 매치한 뒤 차가운 블루데님으로 웜-쿨 온도 대비를 만들어 도시적인 스트리트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 이어지는 '나연, 사쿠라, 슬기의 쿨 블루 스타일링'이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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