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부터 르세라핌 사쿠라까지, 목도리 스타일링.
목을 감싸는 것이 답이다. 에스파 카리나부터 르세라핌 사쿠라까지, 셀럽과 런웨이가 제안하는 목도리 스타일링을 모았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2026 F/W 맨즈웨어 패션위크에서 눈길을 끈 아이템이 있었다. 그건 바로 목도리. 다양한 브랜드에서 컬러, 패턴, 소재를 달리한 목도리를 선보였다. 스카프, 머플러 등 이름은 달라도 핵심은 하나. 목을 감싸야 한다는 것. 올해에는 목을 감싸는 아이템에 주목하자. 겨울에는 체온을 지켜주고, 소재에 따라 여름에는 스타일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는 효자 아이템, 목도리. 셀럽들의 SNS와 2026 F/W 맨즈웨어 컬렉션 속 다양한 스타일링을 모아봤다. 지금이 바로 목도리 저점 매수 타이밍이다.
에스파 카리나는 블랙 컬러의 목도리를 선택했다. 넓은 폭과 긴 기장으로 목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는 것이 특징. 매서운 바람이 불 때는 카리나처럼 머리까지 둘러 연출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같은 컬러지만 훨씬 얇은 너비의 목도리를 착용한 아이브 레이. 두께 차이만으로도 전혀 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좀더 세련된 느낌으로 코디하고 싶다면 얇은 목도리를 고르는 것을 추천.
무채색 옷이 많아지는 겨울에는 컬러 아이템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레드벨벳의 슬기는 여러 컬러가 믹스된 목도리를 착용했다. 빈티지한 컬러 배합의 목도리 하나만으로 빈티지 무드를 완성했다.
지드래곤은 레드 컬러의 타탄 체크 목도리를 선택했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 겨울철,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패턴을 찾는다면 타탄 체크를 추천한다.
패턴 있는 목도리를 착용하고 싶지만 평소 무난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김민주가 선택한 목도리를 눈여겨보자. 차분한 컬러 조합 덕분에 패턴이 들어 있어도 부담 없이 스타일링할 수 있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