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새롭게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민희진이 새롭게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새로운 보이그룹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상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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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새롭게 설립한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가 정식 출범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보이그룹 멤버를 찾는 듯한 설정으로 공개 직후부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상 속에는 ‘WANTED’라는 문구와 함께 한 남성의 얼굴이 등장한다. 데뷔 티저 영상이나 오디션 공고 영상에 연습생의 얼굴이 공개되는 경우가 드문 일은 아닌 만큼, 이를 두고 “이미 오케이 레코즈 소속 연습생이 아니냐”, “새 보이그룹의 첫 번째 공개 멤버가 아니냐”는 추측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짧은 분량이지만, 보는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다른 티저 영상들 역시 눈길을 끈다. 색감, 화면 구성, 분위기까지 민희진 특유의 미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레이블의 정체성을 암시하는 듯한 장치들이 곳곳에 배치돼 있다. 특히, 영상 속에서 흘러나오는 “레코드 숍이야. 많은 것이 다가오고 있어. 마음에 들 거야. 나중에 얘기하자”라는 프랑스어 나레이션은 오케이 레코즈가 앞으로 보여줄 세계관과 새로운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미지, 영상 출처 인스타그램 @ooak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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