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의 아이콘, 백현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의 고유한 예술 세계를 구축하는 백현진

by Singles싱글즈

연기, 음악, 미술까지. 예술이라는 이름 아래, 백현진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의 고유한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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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의 아이콘, 백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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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미술, 연기, 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란 쉽지 않을지도 모른다. 다만, 백현진은 그것을 해낼 뿐. 누군가엔 가수로, 누군가엔 배우로, 누군가에겐 작가로 기억될 만큼 장르의 경계를 가리지 않고 활동하는 백현진의 세 자아를 살펴보자.





연기하는 백현진



가장 최근 백현진을 알게 된 사람들은 ‘백 부장님’으로 기억할 것이다. 2025년, 쿠팡플레이의 예능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현실과 픽션의 사이에서 백현진의 본캐와 부캐가 헷갈릴 정도로 맹연기를 펼쳤다.





음악하는 백현진



음악하는 백현진의 모습도 빼놓을 수 없다. 90년대 어어부밴드를 결성해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고, 이후 방준석 음악감독과 함께한 ‘방백’ 프로젝트로 활동의 폭을 넓혔다. 최근에는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그림하는 백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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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_3_1_1770983997119.jpg 백현진, 실직폐업이혼부채자살 휴게실, 2017


마지막으로 소개할 백현진의 자아는 ‘그림하는 백현진’이다. 그는 2017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작업을 이어온 인물이다. <실직폐업이혼부채자살 휴게실>은 백현진이 일종의 합동 분향소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힌 작품이기도 하다. ‘들어오지 마시오, 출입금지’라는 말 대신 ‘당기시오, 들어오시오’라는 문구가 그래피티로 쓰인 문. ‘실직폐업이혼부채자살 휴게실’이란 이름이 적힌 네온 사인까지. 작품을 프레임 안에 국한시키지 않고 하나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고, 사회에서 탈각된 이들을 위한 도피처이자 휴게실을 만들었다.




이미지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pkm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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