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설레는 <유미의 세포들> 포스터 공개

김고은과 김재원이 만들어낼 새로운 로맨스.

by Singles싱글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포스터가 공개됐다. 김고은과 김재원이 만들어낼 새로운 로맨스와 변화된 관계에 관심이 쏠린다.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벌써 설레는 <유미의 세포들> 포스터 공개


KakaoTalk_20260324_121552928_02_1774332119616.jpg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유미(김고은)와 신순록(김재원)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사이에 하트 모양의 번개가 떨어지는 시각 효과가 적용된 것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벼락같이 날아든 그의 미소에 잠들었던 세포들이 깨어났다"는 문구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KakaoTalk_20260324_121552928_01_1774332209434.jpg


이번 시즌3는 작가로 성공했으나 연애 공백기를 겪고 있는 유미의 일상에 연하남 순록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진은 "무미건조한 일상에 빠져 있던 유미가 반전 성향의 '집돌이' 순록으로 인해 변화를 맞이한다"라면서 두 사람의 연상연하 로맨스를 예고했다.



KakaoTalk_20260324_121552928_1774332226660.jpg 이미지 제공 : 티빙


순록은 극 중 유미의 마지막 연애 상대이자 그와 결혼에 골인하는 인물이다. 유미의 표현을 빌리자면 "얼굴에 침착이라고 써 있는" 순록이지만 알고 보면 집 밖에선 저전력 모드로 생활하는 '집돌이'인 게 특징이다. 그런 순록이 유미를 만나면서 점차 달라지는 게 주목할 점. "잘 안되면 언제든 연락하세요"라고 먼저 제안하는가 하면, "혼자 해봐야죠. 귀찮게 안 할게요"라는 유미에게 "귀찮지 않은데요?"라고 말하며 달달한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영상 제공 : 티빙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다음 달 13일 아시아·태평양 17개국과 일본 디즈니+ 티빙 브랜드관에서 동시 공개된다. 국내 시청자의 경우 매주 월요일 티빙을 통해 2회씩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으며, tvN 채널에서도 월화드라마로 정규 편성되어 방송된다.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고싶다면?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KakaoTalk_20250618_112018934_sns.jpg


매거진의 이전글다재다능의 아이콘, 백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