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밀러 룩이 밸런타인데이 스타일링의 해답.
톤과 무드를 공유하되 배치는 엇갈리게, 소재와 디테일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밀러 룩이 밸런타인데이 스타일링의 해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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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참고하기 좋은 시밀러 룩의 색다른 방식을 소개한다. 같은 아이템을 맞춰 입거나 컬러를 정확히 통일하는 방식 대신 톤과 무드를 공유하되 배치는 엇갈리게 하는 ‘업사이드 다운’ 시밀러 룩이 새로운 해법으로 떠오른 것. 핵심은 단순하다. 연인이 비슷한 컬러 팔레트를 선택하되 한 사람은 상의에, 다른 한 사람은 하의나 액세서리에 해당 톤을 매치하면 된다.
소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레더와 울, 데님과 니트처럼 서로 다른 소재를 교차해 연출하면 자연스러운 커플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때 한 명이 구조적인 아우터로 실루엣을 잡았다면, 다른 한 명은 스커트처럼 흐르는 라인의 하의를 선택해 균형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다. 백이나 슈즈, 머플러와 모자 등작은 요소로 연결고리를 만드는 방식도 효과적이다. 사랑이 그렇듯, 스타일링 역시 오묘한 한 끗 차이가 질리지 않고 오래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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