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김도연·애니의 3인 3색 스타일링.
새 학기의 설렘이 가득한 캠퍼스에서 누군가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 화려한 유행템이 아닌 자신만의 확고한 취향이 드러나는 스타일이다. 이번 학기,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추구미’를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세 명의 셀럽 스타일링을 심층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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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으로 다가온 개강 시즌, 이번 학기 당신의 추구미는?
수많은 안료가 어지럽게 펼쳐진 화방에서도 유독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녀의 비결은 클래식 아이템을 정갈하게 매치하는 균형 감각에 있다. 체크 패턴 블레이저와 손목시계 조합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한 취향을 드러내는 ‘선배미’의 정석. 특히 잦은 야작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이라면 그녀의 리얼웨이를 눈여겨보면 좋다. 캡 모자는 기본, 여기에 슬쩍 드러나는 장난기 어린 표정은 지적인 무드 속 반전 매력을 완성한다.
화이트 셔츠, 블랙 니트, 데님처럼 가장 베이식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아우라로 소화해내며 기본 템의 힘을 증명한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조합에는 팝한 컬러의 에코백이나 스카프로 포인트로 활용하는 센스까지.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최적의 밸런스를 찾아내는 감각, 그것이야말로 캠퍼스를 벗어난 그 어디에서도 당신을 빛나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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