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도심과 평온한 자연이 공존하는 곳, 말레이시아 리틀 서울, 암팡
화려한 도심과 평온한 자연이 공존하는 곳, 말레이시아 리틀 서울, 암팡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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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의 독보적인 올라운더 한! 무대 위 폭발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그의 랩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요? 화려한 도심과 평온한 자연이 공존하는 곳, 한이 가수의 꿈을 키우며 조용한 유년 시절을 보낸 말레이시아의 리틀 서울, 암팡으로 떠나봅니다.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품은 KLCC 파크는 암팡 바로 옆,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인 트윈 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공원입니다. 도심 속 공원이 그렇듯 현대적인 건축미와 푸른 녹지의 대비가 매력적이죠.
말레이시아 힙스터들의 성지, RexKL는 오래된 극장을 리노베이션한 복합문화공간이에요. 거친 콘크리트 벽 사이로 트렌디한 숍과 스트리트 푸드, 감각적인 전시가 어우러져 로컬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죠. 현지의 힙한 바이브를 느껴보고 싶다면 바로 여기!
무지개빛 계단 끝의 신비로움, 바투 동굴은 암팡에서 차로 조금만 달리면 만날 수 있는 웅장하고 이국적인 힌두교 성지예요. 속죄와 고행을 상징하는 272개의 화려한 무지개 계단을 오르며 거대한 불상과 신비로운 동굴을 마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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