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싱글즈 재팬 4월호 커버 공개

서른의 문턱에서 황민현은 여전히 다음 장면을 준비하고 있다.

by Singles싱글즈

컷 한 컷마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화보 장인 황민현과 함께한 <싱글즈> 재팬 4월호 커버를 공개합니다.

워너원 재결합과 <스터디그룹> 시즌 2를 앞두고 올해 데뷔 15년 차를 맞아 더 깊어진 황민현의 이야기가 담긴 화보와 인터뷰를 <싱글즈> 4월호와 <싱글즈> 재팬 4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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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싱글즈> 재팬 커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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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와 <싱글즈> 재팬은 4월호 커버 스타로 뮤지션이자 배우 황민현을 선정, 독점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 현장에서는 황민현 특유의 군더더기 없는 포즈와 카메라를 압도하는 비주얼로 스태프들 사이에서 탄성이 절로 나왔다는 후문이다. 데뷔 15년 차 베테랑의 내공이 화보 한 컷 한 컷에 그대로 담겼다는 평이다.




"순식간에 그날로 돌아갔다"… 7년 만의 워너원 재결합


이번 인터뷰에서 황민현은 워너원 재결합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에 대한 솔직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제 다들 사회의 쓴맛을 느꼈을 텐데, 그때처럼 왁자지껄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고 속내를 밝히면서도 "정말 '바로'였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하지 않더라고요. 순식간에 다시 그날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재결합의 감격을 생생하게 전했다. 함께했던 멤버들과의 유대감에 대해서는 "그 시간이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와 사랑을 받았던 시기였고, 찰나 같은 시간이어서 더 잊히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해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아울러 "뉴이스트와 워너원 활동에 언제나 열려 있다"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집해제 후 솔로 싱글 〈Truth〉 컴백…

"팬들, 언제나 함께였다"


1년 9개월간의 병역 의무 이행을 마치고 발표한 첫 솔로 싱글 〈Truth〉에 대해 황민현은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같이하지 못했을 뿐 언제나 함께였다는 메시지를 꼭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드라마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 이어

연기 변신 의욕까지


현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한창인 황민현은 "액션 스케일이 훨씬 커졌다"고 예고했다. 시즌1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캐릭터 윤가민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그는 배우로서의 변신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사이코패스 악역도전해보고 싶다. 바르고 모범생 같다는 이미지를 완전히 깨고 싶다"는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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