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공기를 닮은 향수들.
투명한 플로럴, 산뜻한 과즙, 잔잔한 우디 노트. 봄의 공기를 닮은 향수들이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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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우리가 찾는 향도 달라진다. 온도와 습도에 따라 잔향이 바뀌듯, 봄에는 유난히 투명하고 생기 어린 플로럴에 마음이 기울어지는데, 올해 플로럴 노트는 한층 입체적이다. 화사함 위에 과즙의 산뜻함이나 깊이를 더하는 구르망, 은은한 시더우드의 여운이 겹쳐져 시간이 지날수록 또다른 표정을 드러내기 때문. 꽃을 닮았지만 꽃에만 머물지 않는 향. 새 계절의 공기를 바꾸고 싶다면, 이 중 하나로 봄을 먼저 맞이해보길.
위부터_ 이레지스터블 오 드 퍼퓸 넥타 35ml 13만5천원 Givenchy Beauty, 디올 어딕트 로지 글로우 오드퍼퓸 로즈&리치 노트 50ml 17만1천원 Dior Beauty, 비올렛 30 50ml 31만원 Le Labo, 아쿠아 알레고리아 네롤리아 베티베르 오 드 퍼퓸 125ml 27만5천원 Guerlain.
새로운 계절을 알리는 시기, 싱그러운 봄 향기를 만끽할 신상 향수.
레플리카 업 앳 던 100ml 22만원 Maison Margiela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X 무라카미 에디션 50ml 13만9천원 Marc Jacobs
버버리 허 퍼퓸 100ml 29만9천원 Burberry Beauty
아디다스 바이브 컬렉션 100ml 4만원 Adi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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