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윤주모’와 조선미녀가 함께한 <싱글즈>의 원데이 클래스.
딸기와 쌀로 빚은 막걸리 한 잔. ‘흑백요리사 윤주모’와 조선미녀가 함께한 <싱글즈>의 원데이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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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 2 ‘술 빚는 윤주모’로 잘 알려진 윤나라 셰프가 이 계절과 어울리는 우리 술을 소개한다. 운니동의 윤주당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술 빚기 클래스다. 이번에는 <싱글즈>와 K-뷰티를 대표하는 조선미녀가 만났다. 매거진, 뷰티 브랜드, 요리사 등 장르는 다르지만 한국이라는 뿌리에서 이어져 각자의 방식으로 우리의 문화를 발효시켜온 이들의 만남이다.
지난 3월 8일, 윤주당에서 진행된 클래스에는 SNS 댓글 이벤트에 응모한 약 40명의 참가자가 모여 ‘딸기 막걸리 빚기’에 도전했다. 누룩과 딸기의 은은한 향기와 도전자들의 열기로 가득했던 하루. 무려 10:1의 경쟁률을 뚫고 참석한 이들은 F&B와 뷰티, 패션,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싱글즈> 독자들로 조선미녀와 윤나라 셰프의 팬이기도 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클래스는 먼저 술의 기본 원료인 쌀과 누룩, 그리고 발효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맛있다고 소문난 계절 미식인 딸기를 부재료로, 참가자들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열성적으로 술을 빚었다. 좋은 술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건 질 좋은 재료.
<싱글즈>와 함께 이번 클래스를 준비한 조선미녀 역시 국산 재료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건강하고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한 통의 술을 정성 들여 완성한 참가자들은 술 단지에 이름과 날짜를 새기고 윤주모의 사인을 추가했다. 그리고 모두에게는 맑은쌀선크림을 비롯한 조선미녀의 선물이 주어졌다. 다채로운 이들이 섞이고 어우러져 만든 특별한 시간은 또 어떤 새로운 결과물로 탄생할까? 그 맛이 궁금하다면 <싱글즈>의 다음 이벤트를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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