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서울에서 주목할 문화 공간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두 가지 문화 이슈를 짚었다.

by Singles싱글즈

대규모 개인전으로 서울을 찾은 아티스트의 세계와, 감각을 확장하는 새로운 청음 공간까지.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두 가지 문화 이슈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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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울에서 주목할 문화 공간



SEE SOUND, MEET 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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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청음 공간의 탄생이다. 지난 2월 ‘다감각 청음 플랫폼’이란 이름 아래 성수율뮤직이 개관했다. 성수율뮤직은 음악을 듣는 것을 넘어 새로운 감상 방식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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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들어서자마자 다채널 스피커 시스템이 귀를 사로잡고, 스크린과 미디어 연출이 더해져 시각적 몰입으로 이어진다. 나아가 단순한 청음뿐 아니라 리스닝 공연과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음악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로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VERDY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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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티스트 베르디(Verdy)가 국내 첫 개인전 《I Believe in M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4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며, 베르디 커리어 사상 최대 규모인 3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타이틀은 외부의 기준보다 자신의 감각을 신뢰해온 작가의 태도를 투영한다. 현장에서는 100점의 크레용 드로잉과 70여 점의 판화, 그리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22점의 대형 조각 신작을 마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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