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T 금융 회사에 다니는 비즈니스 우먼, 캣이 제안하는 출근룩
*제목을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비즈니스 우먼들은 주목. 매일 사무실에 들어서기 전에 화장실 거울 앞에서 멋진 셀피 한 장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끈 금융 우먼 캣의 출근룩이 범상치 않다. 여느 회사원과 다를 바 없이 주 5일 출근하는 캣은 덕분에 출근룩을 남길 기회가 많다. 캣은 금융 우먼답게 적당히 포멀하면서도 센스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데 특히 셔츠에 타이를 매치하는 것을 즐긴다. 모든 비즈니스 우먼이 당당하게 넥타이를 착용하길 바랄 정도. 그녀가 넥타이를 이토록 좋아하는 데에는 넥타이가 주는 강력한 파워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랩 팬츠와 스트라이프 셔츠, 그리고 타이를 함께 착용해 당당한 금융 우먼의 자태를 드러낸 캣의 모습을 확인해 보자.
캣의 오피스웨어는 1990년대 댄디한 룩을 즐겨 입던 줄리아 로버츠를 참고하지만, 사실은 파격적인 스타일을 즐겨 입는 줄리아 폭스가 그녀의 패션 뮤즈다. 두 줄리아로부터 영감을 얻는 캣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의 하프팬츠에 컬러나 디자인, 소재가 포인트가 되는 상의와 스퀘어 부츠를 함께 매치해 실패 없는 하프팬츠 코디를 선보인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캣의 하프팬츠 스타일링을 참고하면 어떨까?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