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티스트 타페이가 예스아이씨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일본 아티스트 타페이가 예스아이씨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며, 서울에서의 첫 해외 개인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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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예스아이씨(YESEYESEE)가 일본의 타투이스트 겸 그래픽 아티스트 타페이(TAPPEI)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타페이는 기존에도 나이키, 언더커버, 빔즈 등과의 협업으로 감각적인 비주얼 언어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로, 이번 프로젝트에는 직접 모델로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컬렉션은 예스아이씨의 상징인 ‘YES’ 로고를 타페이 특유의 감각으로 재해석했으며, 로고의 E와 S 사이에서 탄생한 시그니처 천사 캐릭터가 아이템 전반에 담겼다. 입체적 텍스처가 특징인 깅엄 체크 반팔 셔츠와 더불어 티셔츠, 볼캡 등 여름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 라인업에 포함된다. 협업 제품은 5월 16일부터 예스아이씨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29CM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에 이어 타페이는 자신의 첫 해외 개인전 ‘Let’s do some Nonsense’를 서울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5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서울 CDA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타투를 넘어 그래픽 아트로 확장된 작가의 정체성을 조명하는 자리다. 대표작인 천사 캐릭터를 중심으로, 세포 분열에서 영감을 받은 ‘Division’, 자연의 이미지를 비자연적으로 해석한 ‘Nature’ 등 다양한 시리즈가 공개된다. 이번 개인전은 국내 팬들에게 타페이의 내면적 탐구와 예술적 실험을 밀접하게 소개하는 자리로 의미가 깊다. 타페이와 예스아이씨 협업, 그리고 개인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 링크를 참고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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