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올여름을 책임질 여성 비키니, 스윔웨어 브랜드 국내 편

심플한 디자인부터 대담한 디테일 포인트까지 갖춘 국내 브랜드는?

by Singles싱글즈

비키니 사면 기분이 좋거든요!

유행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부터 대담한 디테일 포인트까지 갖춘 국내 스윔웨어 브랜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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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책임질 스윔웨어 브랜드 국내 편


1. 베이직의 대담한 변형 - 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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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of summer ��@noa_half wears Pink BBsuit & Black mini Romper �✨wear this as a bodysuit or a bathing suit ��This Pink deep v cut romper is slightly see-through when wet. If you are concerned about transpare.jpg 이미지 출처 : 도효 인스타그램(@d.o.h.y.o)


디제이 도효타가 운영하는 도효는 미니멀리즘과 패턴의 변형을 통해 아름다운 실루엣의 스윔웨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도효타와 친분이 있는 Y2K92의 지빈, 프리 콜리전, 리우리, 브랜드 텐저의 대표 유진킴이 첫 번째 컬렉션 룩북의 모델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로 했다. 모노톤 비키니 톱에 컷아웃, 편안한 드로즈 쇼츠에 살결이 비치는 메쉬 소재를 적용하는 등 심플한 디자인에 재치 있고 대담한 요소를 가미하는 것이 도효 스윔웨어의 매력이다. 더불어 비키니도 좋지만, 원피스 형식의 보디 수트나 롬퍼 수영복을 선호한다면 도효의 컷아웃 롬퍼를 적극 추천한다. 훅 파인 가슴 중앙과 홀터넥, 팬츠의 스트링 디테일이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이기 때문.




2. 확신의 그래픽 맛집 - 투머치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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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투머치택스 인스타그램(@toomuchtax)


그래픽 비키니 마니아라면 투머치택스를 모를 수 없을 것. 서울의 스트리트 문화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투머치택스는 힙 캐주얼 스타일의 스윔웨어를 제작한다. 힙한 그래픽이 프린팅된 비키니 톱과 리본 스트랩 하의가 그것. 과하지 않은 무드의 은은한(?) 프린팅부터 팝한 컬러감의 화려한 실사 프린팅까지 다채로운 비키니 세트가 준비됐으니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모든 비키니의 패드 안감은 탈착이 가능해서 사용 후 세탁하기 편리하며, 체형에 따라 스트랩으로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다. 비키니만 단독으로 착용하기 부담스러울 때는 그래픽 티셔츠나 낭낭한 핏의 팬츠를 믹스매치해 사복처럼 편안한 무드를 연출해도 좋겠다.





3. 캘리포니아 핫걸 바이브 - 지지비샤


바다는 우리에게 모든것을 내어줍니다. 우리는 그런 바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5월 31일, 새로운 컬렉션이 공개됩니다.Big sea gives us everything. We are inspired by that kind of sea. On may 31th, our new collection will be out..jpg 이미지 출처 : 지지비샤 인스타그램(@jijivishaseoul)


핫걸 무드 물씬 풍기는 트라이앵글 비키니는 전부 해외 배송이고, 그걸 기다리기엔 여름이 짧다. 인내심이 동난 당신에게 국내 스윔웨어 브랜드 지지비샤를 추천한다. 카일리 제너, 헤일리 비버 등 해외 셀러브리티가 사랑하는 트라이앵글 디자인부터 부드러운 테리 소재를 적용한 비키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한다. 지지비샤의 시그너처 스윔웨어는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베이직 트라이앵글 비키니로, 카다시안 패밀리가 유행시킨 업사이드 다운 비키니를 연출하기도 좋다. 입는 법은 간단하다. 끈으로 된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뒤집은 채로 어깨끈을 등 뒤, 허리끈을 목에 묶어 입으면 끝! 여름이 가기 전, 지지비샤의 스윔웨어로 핫걸 무드를 만끽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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