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외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신을 수 있는 레인부츠 6종.
요새 무섭게 쏟아지는 폭우!
헌터 등 장마철 레인부츠 6종을 모아봤다.
장마철 외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신을 수 있는 레인부츠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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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에디터는 비가 오는 날이면 양말이 젖을까봐 한참을 신발장에서 고민한다. 차라리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출근 해야하나. 혹시 출근했는데 내 발냄새가 진동하면 어쩌지? 그런 고민을 싹 해결해줄 레인부츠 6종을 모아봤다. 레인부츠 하나만 장만하면 비오는 날이 기다려질지도 모른다.
헌터는 한창 파산 위기로 작년에 생산이 중단된다는 이슈가 있었다. 제조사는 결국 파산했지만 미국의 어센틱브랜즈그룹이 인수하여 제품 생산은 계속 이뤄졌다. 어려움을 극복한 헌터는 이제 레인부츠하면 바로 떠오를만큼 국민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새침한 소녀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포인트 로고가 한층 귀여움을 자아낸다. 15만 9000원.
발목이 높지 않아 꼭 비오는 날 신지 않더라도 패션 아이템으로 신기 좋다. 다양한 색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보테가 그린' 컬러를 신는다면 누가봐도 보테가 피플임을 알 수 있다. 흔하지 않은 컬러를 원하는 패피라면 보테가 레인부츠를 추천한다. 발매가 81만 5000원
아담하기만 한 레인부츠가 질린다면 버버리의 레인부츠를 추천한다. 기은세(@kieunse)의 피드에도 등장했던 부츠이다. 기은세는 트렌치코트와 함께 코디하였다. 너무 확 튀지 않고 적절한 채도를 가져 찰떡이다. 영국의 신사숙녀의 감성에 귀여운 포인트를 추가하고 싶다면 버버리의 레인부츠를 추천한다. 약 75만원
사랑스러운 소녀스러움이 묻어나고 싶다면 락피쉬웨더웨어 X 민주킴의 레인부츠를 추천한다. 시그니처인 플라워 그래픽이 모티프로 적용되었으며 있는 듯 없는 듯한 플라워 양각이 귀여움을 자극한다. 레인부츠 뿐만 아니라 같이 출시한 레인코트까지 산다면 비오는 날 주인공은 당신이다. 12만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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