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이렇게 입고 운동 안 갈 수 있겠어요? 발레복 스타일링

박규영, 아이린, 수지, 손나은의 발레룩을 참고해보자.

by Singles싱글즈

핑크 vs 블랙?

마음을 움직이는 발레복의 힘.

박규영, 아이린, 수지, 손나은의 발레룩을 참고해보자.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이렇게 입었는데 운동 안 갈 수 있겠어요?

발레복 스타일링


짧은 장마가 끝나고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체력! 러닝이나 등산이 어렵고 힘들어지는 시기이니만큼 실내 운동에 눈을 돌려보자. 이제는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운동 문화로 자리잡은 발레를 중심으로 셀럽들의 운동 모먼트를 모았다. 그들의 모습을 참고해 운동할 마음을 다잡아줄 운동복부터 골라본다. 이제 남은 건 블랙을 입을 건지, 핑크를 입을 건지다.





블랙


블랙은 운동복에서도 기본이다. 어떤 피부톤이나 체형에도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 특히 몸을 타이트하게 감싸는 블랙 운동복은 몸의 실루엣을 정리해주어 정돈된 인상을 준다.


108684908_lavieenbluu_박규영.jpeg 이미지 출처: 박규영 인스타그램 @lavieenbluu


발레가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수년 전 발레를 시작한 박규영은 발레 덕분에 몸의 중심을 잡는 감각이 좋아지고,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박규영이 입은 블랙 레오타드는 클래식한 발레복이다. 등이 깊게 파인 디자인은 등 근육과 뼈의 움직임을 정확히 보여주는 동시에, 목부터 어깨, 등, 허리로 이어지는 라인을 더욱 우아하게 드러낸다.


24125660_ireneisgood_아이린.jpeg 이미지 출처: 아이린 인스타그램 @ireneisgood


아이린은 버튼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크롭 워머 가디건을 레오타드 위에 레이어드하고, 화이트 니트 레그워머로 포인트를 더했다. 레오타드와 가디건의 스캘롭 헴라인과 화이트 헤어밴드가 발레 특유의 사랑스러운 느낌을 완성한다.



1382156452_marcellasne__손나은.jpeg 이미지 출처: 손나은 인스타그램 @marcellasne_


같은 헤어밴드여도 블랙 컬러라면 이렇게 느낌이 다르다. 손나은은 올 블랙 레오타드와 타이츠에 깊은 버건디 컬러의 니트 쇼츠를 더해 모던한 발레 룩을 연출했다. 발레 외에도 필라테스, 등산, 헬스까지 섭렵한 손나은. 운동복 스타일이 고민될 땐, 그녀의 인스타그램이 좋은 참고서가 된다.





▼ 이어지는 수지, 아이린의 핑크 발레룩 스타일링은 아래 기사 본문에서!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고싶다면?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KakaoTalk_20250618_112018934_sns.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올리비아 로드리고와 루이스 패트리지의 윔블던 데이트 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