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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구스와 토즈의 비슷한 행보, 마라톤 스니커즈 출시

두 브랜드의 야심작은 '마라톤'이라는 이름으로 통한다.

by Singles싱글즈

레트로한 무드와 혁신적인 요소들로 점철된 두 브랜드의 야심작은 '마라톤'이라는 이름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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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구스와 토즈의 비슷한 행보,

'마라톤' 스니커즈 출시!



골든구스

마라톤 새로운 컬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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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첫 선을 보인 골든구스의 마라톤 스니커즈는 1970년대 육상 경기장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무드와 혁신적 요소들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스테디셀러의 길을 걷고 있는 이 아이템이 이번 시즌 '그린'과 '라이트 블루' 등 생기 있는 컬러로 새롭게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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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골든구스


그린 컬러는 그린 나일론 어퍼에 블랙 스타 로고와 블랙 라미네이티드 레더 힐탭이 어우러지며, 라이트 블루 마라톤 스니커즈는 파스텔 블루 스타 로고, 골드 색상 레더 힐탭, 그레이 스웨이드 레더가 조화를 이루며, 2가지 모델 모우 디스트레스드 기법을 통해 골드구스만의 빈티지한 미감을 드러낸다. 새로운 컬러웨이가 녹아든 마라톤 스니커즈는 골든구스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와 카카오 선물하기, 그리고 국내 골든구스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토즈

새로운 T-마라톤 스니커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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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2025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아이코닉한 고미니 로퍼의 감성과 스니커즈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후는 남성 'T-마라톤' 스니커즈다. 날렵한 실루엣의 로우 컷 디자인은 실내 풋살화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트하면서 에너직틱한 분위기를 전하고, 트렌디한 감각도 엿보인다. 고급스러운 송아지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는 총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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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를 감싸는 독특한 텅(tongue) 디자인은 자석 디테일을 활용해 탈착이 가능하며, 스트로벨 공법을 적용해 신발이 유연하고 신었을 때 편안한 느낌을 준다. (스트로벨 공법은 토즈만의 기술력으로, 가벼운 안창 위에 어퍼를 직접 봉제해 양말처럼 발을 감싸는 구조를 만든 뒤 이를 밑창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현대적인 감각과 이탈리안 헤리티지가 조화롭게 밀착된 토즈의 신제품은 일부 토즈 매장 및 온라인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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