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의 리듬으로 자신만의 시간을 그려가는 여성들을 조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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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마라의 2025 뉴 캠페인 ‘타임, 테일러드(TIME, TAILORED)’는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 중심을 지키는 여성들을 비춘다. 동시에 브랜드를 지탱하는 '타임리스한 우아함, 장인 정신, 그리고 자유'라는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사진작가 올리버 해들리 피어치(Oliver Hadlee Pearch)가 촬영했고,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막스마라의 시그너처 아이템을 착용한 모델 에디 캠벨이 등장한다.
에디 캠벨이 착용한 '올리피아 재킷'은 순수한 카멜 헤어 소재로 제작한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고전 신화 속 가정과 보호의 여신 '올림피아'에서 영감을 받아, 막스마라가 지향하는 정체성과 품질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제품. 함께 소개하는 '휘트니 백'은 렌조 피아노 빌딩 워크숍과 협업해 개발한 구조적인 형태의 가방으로,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휘트니 백의 디자인이 지닌 지속 가능성과 변함없는 가치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
속도를 따라잡는 것이 아닌 시간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여유이자 힘
‘타임, 테일러드(TIME, TAILORED)’는 단순히 스타일을 홍보하는 캠페인의 차원을 넘는다. 그보다 시간은 쫓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누려야 하는 것이라는 철학적 의미를 내세운다. 언제나 그랬듯 막스마라는 고유한 정체성과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나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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