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FASHION

반스와 SZA의 새로운 여정!

반스의 첫 아티스틱 디렉터, 그 주인공은 SZA다.

by Singles싱글즈

반스와 SZA의 새로운 여정!

*제목을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VANSZA!


257929570_1.jpg


반스가 싱어송라이터 SZA를 브랜드 첫 아티스틱 디렉터로 영입하며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창의성과 다양성, 커뮤니티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됐으며, 앞으로 SZA는 반스의 캠페인 기획부터 독점 컬렉션 제작까지 브랜드 전반에 걸쳐 창의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SZA는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과 개성 있는 스타일로 영향력을 넓혀온 아티스트로, 반스가 추구하는 ‘Off the Wall’ 정신과 맞닿아 있어 둘의 파트너십이 더욱 기대된다.






In Vans, I feel free



첫 협업 캠페인의 주제는 ‘자기 자신으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의 아름다움’이다. 자유로운 무드와 반스의 제품을 착용한 SZA의 모습이 돋보이며, SZA가 애정해 온 반스의 뉴 스쿨(Knu Skool) 모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뉴 스쿨은 1997년 출시된 이후, 클래식한 올드스쿨 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반스의 대표 스니커즈다. 부풀린 텅과 입체적인 사이드 스트라이프, 오버사이즈 끈 등 90년대 무드를 담은 디테일이 특징이다. SZA는 “반스와의 협업은 나에게 창의적 자유를 선사한다”며 “기쁨과 공동체, 스타일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과정 속에서 인간성과 연결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SZA가 착용한 뉴 스쿨 블랙, 화이트 컬러 제품은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캠페인 영상은 반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콘텐츠를 더 많이 보고싶다면?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








KakaoTalk_20250618_112018934_sns.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25년에도 케이트 모스는 여전히 아이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