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멤버 정우가 뮤지컬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룹 NCT의 멤버 정우가 뮤지컬 <This is PESTE>에 주인공 의사 ‘리유’ 역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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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는 NCT 정우가 오는 10월 무대에 선다. 정우는 뮤지컬 <페스트>를 콘서트 버전으로 재해석한 < This is PESTE >에서 극 중 선하고 성실한 의사 ‘리유’ 역할을 맡았다. < This is PESTE >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를 원작으로 하며, ‘난 알아요’, ‘컴백홈’ 등 서태지의 명곡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원태민, 박영수, 박혜원 등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31일(금)부터 11월 2일(일)까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티켓 예매는 9월 11일(목) 오후 8시, 티켓링크 단독 오픈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정우의 색다른 변신과 서태지 음악으로 재구성된 < This is PESTE >의 만남은 뮤지컬 팬들과 대중 모두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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